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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넥슨이 팀 기반 FPS 게임 더 파이널스(개발 엠바크 스튜디오) e스포츠를 글로벌 통합 리그 체제로 개편했다.
이번 개편으로 더 파이널스 e스포츠는 ▲APAC ▲AMERICAS ▲EMEA 3개 권역에서 동시에 운영된다. 한국 이용자는 APAC 리그에 속해 중국, 일본, 동남아시아 이용자들과 경쟁하게 된다.
각 지역 리그는 연간 4차례 사이클 방식으로 진행된다. 매 사이클에서 획득한 포인트를 기준으로 11월 스웨덴 스톡홀름에서 열리는 글로벌 대회 ‘더 파이널스 그랜드 메이저’ 진출팀이 가려진다.
각 사이클은 3주간 온라인으로 열리며, 최대 256개 팀이 참가하는 스위스 스테이지를 거쳐 상위 16개 팀이 본선에 오른다. 이후 상·하위 브래킷을 통해 상위 8개 팀이 결승에 진출한다.
지역별 누적 포인트 1위 팀은 그랜드 메이저에 직행하고, 2위부터 9위 팀은 별도 퀄리파이어를 치른다.
APAC 리그 첫 사이클은 5월 16일 개막하며 결승전은 5월 30일 열린다. 참가 신청은 5월 15일까지 가능하며, 예비 1명을 포함한 최대 4인으로 팀을 구성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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