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 컴투스)

(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컴투스(078340)가 브랜드 전용 통신 서비스 기업 더마일스와 손잡고 ▲컴투스프로야구2026과 ▲컴투스프로야구V26 이용자를 위한 전용 5G 요금제를 선보인다.

컴투스는 이를 통해 게임과 통신 서비스를 결합한 팬 맞춤형 접점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이번 요금제는 데이터 사용 패턴에 따라 라이트와 플러스 2종으로 구성된다. 사전예약은 20일부터 전용 플랫폼 마일스클럽에서 진행되며, 5월 6일 정식 서비스된다. 사전예약 기간 내 가입을 완료하면 요금제 등급에 따라 네이버페이 포인트도 제공된다.

가입자는 자신이 즐기는 게임에 따라 5개월간 맞춤형 아이템을 받을 수 있다.

컴프야2026 이용자에게는 한계돌파권과 라이브 플래티넘팩 등이, 컴프야V26 이용자에게는 스타와 한계 돌파 카드, 빠른 진행 티켓 등이 지급된다.

더마일스는 브랜드가 별도 인프라 구축 없이 전용 통신 서비스를 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기업이다. 컴투스는 이번 제휴를 시작으로 야구 팬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서비스 확장에 나설 방침이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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