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NSP통신) 강은태 기자 = 호텔신라(008770)의 서울·제주신라호텔이 오는 5월 1일부터 5일까지 놀이와 학습 두 가지를 동시에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제주신라호텔은 낮에는 체험형 프로그램을 저녁에는 공연을 진행해 투숙 기간 동안 어린이와 가족 고객이 호텔 내에서 다양한 활동을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오후 3시부터 5시 30분 낮시간에는 ‘힐링 모먼츠 & 리틀 아티스트(Healing Moments & A Little Artist)’ 프로그램이 무료로 운영된다.
부모에게는 커피, 티와 마들렌이 제공되는 티타임이 마련되며 어린이는 신라베어 테마의 컬러링 체험에 참여할 수 있다. 해당 프로그램은 4세부터 8세 어린이를 대상으로 한다.
특히 5월 3일부터 5일에는 매직 풍선, 페이스 페인팅, 스티커 타투 등 참여형 놀이가 추가로 진행된다.
5월 3일부터 5일까지 저녁 시간에는 ‘샌드 아트 & 버블 타임(Sand Art & Bubble Time)’이 열린다. 레저 전문가 G.A.O.가 선보이는 샌드 아트 공연과 함께 마술, 버블 퍼포먼스를 결합한 놀이로 가족 고객이 함께 관람할 수 있다.
한편 서울신라호텔은 5층에 위치한 ‘키즈 라운지’에서는 어린이날의 추억을 기념할 수 있는 간단한 소품을 직접 만들어보는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매일 오후 3시부터 6시까지 영어 클래스로 운영된다. 어린이들은 공룡 자동차, 키링, 모루 인형 만들기 중 하나를 선택해 참여할 수 있다.
NSP통신 강은태 기자(keepwatch@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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