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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넷마블(251270)이 17일 신작 액션 어드벤처 RPG ‘왕좌의 게임: 킹스로드’(개발 넷마블네오)의 온라인 쇼케이스를 이날 오후 8시에 진행한다.
왕좌의 게임: 킹스로드는 HBO ‘왕좌의 게임’ 시리즈 시즌4를 배경으로 개발 중인 작품이다.
이번 쇼케이스에는 장현일 넷마블네오 PD와 작가 이종범, 인플루언서 옥냥이 등이 출연해 게임의 개발 비화와 정식 출시 일정, 핵심 콘텐츠, 서비스 방향성을 소개할 예정이다.
같은 날 오후 2시부터는 스팀 비공개 테스트도 시작한다. 이번 테스트는 아시아 정식 출시에 앞서 진행되며, 참가 신청은 23일까지 가능하고 테스트는 24일까지 이어진다.
이용자는 테스트를 통해 왕좌의 게임 세계관을 기반으로 한 오픈월드 액션 RPG와 회피, 방어, 패링, 무기 교체를 활용한 전투 시스템을 체험할 수 있다.
넷마블은 공식 라이선스를 바탕으로 원작 세계관과 캐릭터를 구현해 글로벌 시장 공략에 나설 계획이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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