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SOOP)

(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SOOP(067160)이 20일부터 ‘Google Play ASL 시즌21’ 16강 2주차 경기를 진행한다.

ASL은 스타크래프트: 리마스터로 열리는 e스포츠 리그로, 이번 시즌 역시 구글플레이가 공식 스폰서로 참여했다.

앞서 열린 16강 1주차에서는 박상현과 윤수철, 장윤철, 조일장이 8강 진출을 확정했다.

20일 오후 7시 열리는 C조는 김택용, 김태영, 이제동, 이영호가 한 조에 편성되며 이번 16강 최대 승부처로 꼽힌다. 특히 이제동과 이영호의 ‘리쌍록’이 약 8년 만에 다시 성사됐다.

21일 오후 7시에는 황병영, 신상문, 김지성, 이재호가 출전하는 D조 경기가 열린다. 전원이 테란으로 구성된 만큼 빌드 선택과 컨트롤이 승부를 가를 전망이다.

16강 경기는 서울 대치동 프릭업 스튜디오에서 유관중으로 진행된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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