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NSP통신) 강수인 기자 = 4월 16일 코스피(2.21%)와 코스닥(+0.91%)은 모두 상승한 가운데 은행주는 전거래일 대비 1.31% 상승했다. 은행주는 11종목 가운데 10종목이 상승, 1종목이 하락했다.
이날 가장 큰 상승률을 보인 종목은 KB금융이다. KB금융은 전거래일 대비 2.59%(4100원) 올라 16만2300원으로 장을 마쳤다.
iM금융지주는 전거래일 대비 2.46%(450원) 올라 1만8710원으로 장을 마감했고 기업은행은 전거래일 대비 1.78%(400원) 상승해 2만2850원으로 장을 마쳤다.
BNK금융지주는 전거래일 대비 1.38%(260원) 올라 1만9150원으로 장을 마감했고 하나금융지주는 전거래일 대비 1.16%(1400원) 올라 12만2500원으로 장을 마쳤다.
제주은행은 전거래일 대비 1.06%(140원) 상승해 1만3330원으로 장을 마감했고 JB금융지주는 전거래일 대비 0.98%(300원) 올라 3만1050원으로 장을 마쳤다.
우리금융지주는 전거래일 대비 0.85%(300원) 상승해 3만5650원으로 장을 마감했고 카카오뱅크는 전거래일 대비 0.59%(150원) 올라 2만5650원으로 장을 마쳤다.
신한지주는 전거래일 대비 0.10%(100원) 상승해 9만9900원으로 장을 마감했다.
반면 케이뱅크는 전거래일 대비 0.31%(20원) 내려 6370원으로 장을 마쳤다.
[업앤다운 브리핑]
4월 16일 은행권이 대외 불확실성 속에 ‘생산적 금융’ 확대에 속도를 내고 있다. BNK부산은행은 수출입은행·경남은행과 협력해 동남권 수출기업 지원 및 생산적 금융 확대에 나섰다. KB국민은행은 현장지원팀·마케팅전문가 확대를 통해 기업 밀착형 금융지원 강화에 집중하고 있다. 신한은행은 산업연구원과 협력해 산업·기술 기반 ‘선구안 금융’을 도입하며 기업 평가·지원 체계를 고도화하고 있다.
NSP통신 강수인 기자(sink60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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