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NSP통신) 강수인 기자 = 4월 15일 코스피(+2.07%)와 코스닥(+2.72%)은 모두 상승한 가운데 은행주는 전거래일 대비 1.04% 상승했다. 은행주는 11종목 가운데 10종목이 상승, 1종목이 하락했다.
이날 가장 큰 상승률을 보인 종목은 제주은행이다. 제주은행은 전거래일 대비 1.70%(220원) 올라 1만3190원으로 장을 마쳤다.
신한지주는 전거래일 대비 1.53%(1500원) 상승해 9만9800원으로 장을 마감했고 KB금융은 전거래일 대비 1.48%(2300원) 올라 15만8200원으로 장을 마쳤다.
BNK금융지주는 전거래일 대비 1.34%(250원) 상승해 1만8890원으로 장을 마감했고 우리금융지주는 전거래일 대비 1.00%(350원) 올라 3만5350원으로 장을 마쳤다.
카카오뱅크는 전거래일 대비 0.99%(250원) 상승해 2만5500원으로 장을 마감했고 케이뱅크는 전거래일 대비 0.79%(50원) 올라 6390원으로 장을 마쳤다.
JB금융지주는 전거래일 대비 0.49%(150원) 상승해 3만750원으로 장을 마감했고 하나금융지주는 전거래일 대비 0.25%(300원) 올라 12만1100원으로 장을 마쳤다.
기업은행은 전거래일 대비 0.22%(50원) 상승해 2만2450원으로 장을 마감했다.
반면 iM금융지주는 전거래일 대비 0.16%(30원) 내려 1만8260원으로 장을 마쳤다.
[업앤다운 브리핑]
4월 15일 업계에서는 올 1분기 퇴직연금 규모가 관심이 쏠렸다. 신한은행은 지난 1분기 공시 기준 퇴직연금 적립액 총 54조 7000억원으로 금융권의 누적 잔액 기준 1위를 차지했고 하나은행은 지난 1분기 전년 말 대비 9224억원 증가하면서 증가액 1위 기록을 세웠다. 양사는 모두 생애주기 기반 자산관리, ETF·로보어드바이저 등 차별화된 연금 서비스로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NSP통신 강수인 기자(sink60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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