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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조이시티(067000)가 모바일 전쟁 시뮬레이션 ‘건쉽배틀 토탈워페어’에 신규 콘텐츠 ‘강습 작전’을 포함한 대규모 업데이트를 실시했다.
강습 작전은 연합이 직접 탐지하고 목표를 선택해 진행하는 신규 레이드형 콘텐츠다. 미사일 폭격을 시작으로 지상군 투입, 군함 공격으로 이어지는 단계별 전투 구조를 갖춰 기존 전투와 전략성과 연합원 간 협동 재미를 강화했다.
이번 업데이트로 최상위 성장 구간인 ‘15티어 군함’도 추가됐다. 전용 부품과 승급 시스템이 함께 도입돼 이용자는 군함 본체 외에도 강화 부품과 승급 루트 등 다양한 육성 방식을 선택할 수 있게 됐다.
조이시티는 이번 개편을 통해 전투 콘텐츠의 몰입도와 성장의 재미를 높이는 한편, 기지 개편으로 초반 플레이 동선도 개선했다고 설명했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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