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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넷마블(251270)이 15일 모바일 방치형 RPG ‘스톤에이지 키우기’(개발 넷마블엔투)의 출시 후 첫 대규모 업데이트를 실시하고 신규 콘텐츠 ‘거점 쟁탈전’을 선보였다.
거점 쟁탈전은 니스 대륙의 강자들이 서버와 부족의 명예를 걸고 맞붙는 대규모 시즌제 서버전 콘텐츠다. 부족 간 전략적 협력과 단합이 승패를 좌우하는 구조로, 최상위 랭커뿐 아니라 각 서버 이용자들이 함께 참여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각 서버별 승리 점수를 합산해 서버 랭킹을 정하며, 최소 전투 횟수를 충족한 이용자에게 보상이 지급된다.
회사는 신규 탑승펫 노르푸스와 베르푸스, 조련사 장비 스킨, 신규 칭호, 성장 재화 등을 제공한다.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신규 미니게임 ‘루시는 강태공’도 추가됐다. 이용자는 조련사 루시와 함께 낚시를 즐길 수 있으며, 낚은 물고기의 등급과 크기에 따라 점수와 랭킹이 산정된다.
이와 함께 메인 스테이지와 일일 던전, 무한소굴 단계가 확장됐고 편의성 개선도 적용됐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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