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NSP통신) 박유니 기자 = 락앤락(대표 김상영)이 봄시즌을 맞아 피크닉 아이템을 선보였다. 컨셉은 피크닉 원더랜드. 한국 캐릭터 IP ‘벌룬프렌즈’와 협업해 만든 제품이다.

락앤락과 협업힌 벌룬프렌즈는 캘리포니아의 작은 소품가게에서 탈출한 풍선 캐릭터. 귀엽고 통통 튀는 디자인이다.

야외 활동이 늘어나는 봄시즌을 맞아 선보인 제품은 모두 5가지 라인업으로 구성됐다고 한다.

베버리지웨어로는 ‘스쿨핏 원터치 스위치캡 텀블러’와 ‘2in1 위드 텀블러’ 2종. 아이들도 손쉽게 열 수 있는 원터치 오픈 방식으로 만든 ‘스쿨핏 원터치 스위치캡 텀블러’, 텀블러와 리유저블 컵이 결합된 구조로 여러 사람이 함께 나눠 마시기 좋은 ‘2in1 위드 텀블러’다. 이외에도 ‘벌룬프렌즈 실리콘 지퍼백 3종’, ‘벌룬프렌즈 쿨러백’, ‘벌룬프렌즈 피크닉 매트’ 등 다양한 피크닉 아이템도 함께 선보였다고 한다.

이번 협업은 락앤락이 한국콘텐츠진흥원과 체결한 콘텐츠 IP 활성화 업무협약의 일환으로 중소기업 중심의 IP 라이선싱 생태계 조성과 국내 콘텐츠 IP의 글로벌 확산을 목표로 추진됐다.

락앤락은 이번 협업을 계기로 앞으로도 국내 콘텐츠 IP를 글로벌 시장에 적극 소개하고 다양한 협업을 통해 브랜드 경험을 지속 확장해 나갈 방침이다.

NSP통신 박유니 기자(ynpark@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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