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GM, 독일 발판으로 유럽 시장 공략에 박차
(서울=NSP통신) 박유니 기자 = 동아오츠카(대표 박철호)는 ‘진에어 2025-2026 V-리그 시상식’에서 남자부 한국전력과 여자부 정관장에게 페어플레이상을 시상했다.
페어플레이상은 페어플레이 정신이 뛰어난 팀에게 주는 상으로 기자단, 각 팀 감독 및 주장, 심판과 전문위원의 투표와 팀별 기록을 반영해 선택된다.
올 시즌에는 페어플레이의 가치를 꾸준히 실천해온 한국전력(남자부)과 정관장(여자부)이 각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동아오츠카는 각 구단을 대표해 한국전력 방강호 선수, 정관장 전다빈 선수에게 트로피와 시상보드를 전달하며 페어플레이 정신에 대한 존경과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이진숙 동아오츠카 마케팅본부 전무는 “페어플레이는 모든 스포츠의 근간이 되는 가치이며 이를 성실히 실천한 두 팀에게 깊은 존경을 보낸다”며 “앞으로도 선수들이 건강하게 뛸 수 있도록 팬들과 함께 스포츠 문화의 긍정적인 가치 확산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NSP통신 박유니 기자(ynpark@nspna.com)
ⓒ한국의 경제뉴스통신사 NSP통신·NSP 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