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넥슨)

(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넥슨이 kt wiz와 협업해 지난 11일과 12일 양일 경기에서 ‘메이플스토리’ 브랜드데이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열린 IP 컬래버레이션이다.

kt wiz 선수들은 양일 경기에서 ‘메이플스토리’ 대표 캐릭터 핑크빈이 그려진 유니폼을 착용하고 경기에 나섰다.

11일 경기에서는 핑크빈이 시구자로 등장해 현장 관중의 시선을 끌었다.

수원 KT 위즈 파크는 핑크빈 포토존과 미디어월 영상 등 ‘메이플스토리’ IP로 꾸며졌고, 현장 이벤트도 함께 진행됐다.

넥슨과 kt wiz는 브랜드데이를 기념해 유니폼, 모자, 크로스백, 티켓 홀더 등 컬래버 상품도 선보였다.

경기 당일 현장에서는 관련 상품을 구매하려는 대기줄이 형성되며 메이플스토리의 IP 경쟁력을 보여줬다.

넥슨은 이번 브랜드데이를 기념해 메이플스토리M과 메이플 키우기에서 연계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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