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 강수인 기자)

(서울=NSP통신) 강수인 기자 = 4월 13일 코스피(-0.86%)와 코스닥(+0.57%)은 하락과 상승아 엇갈린 가운데 은행주는 전거래일 대비 0.37% 하락했다. 은행주는 11종목 가운데 5종목이 상승, 5종목이 하락했다. 보합세는 1종목이다.

이날 가장 큰 상승률을 보인 종목은 케이뱅크다. 케이뱅크는 전거래일 대비 2.72%(170원) 올라 6429원으로 장을 마쳤다.

JB금융지주는 전거래일 대비 0.65%(200원) 올라 3만1150원으로 장을 마감했고 하나금융지주는 전거래일 대비 0.42%(500원) 상승해 12만원으로 장을 마쳤다.

iM금융지주는 전거래일 대비 0.39%(70원) 올라 1만8150원으로 장을 마감했고 BNK금융지주는 전거래일 대비 0.11%(20원) 상승해 3만4150원으로 장을 마쳤다.

반면 가장 큰 하락률을 보인 종목은 제주은행이다. 제주은행은 전거래일 대비 3.05%(400원) 내려 1만2720원으로 장을 마쳤다.

카카오뱅크는 전거래일 대비 1.19%(300원) 하락해 2만4950원으로 장을 마감했고 KB금융은 전거래일 대비 1.07%(1700원) 내려 15만6600원으로 장을 마쳤다.

기업은행은 전거래일 대비 0.45%(100원) 하락해 2만2250원으로 장을 마감했고 신한지주는 전거래일 대비 0.41%(400원) 하락해 9만8300원으로 장을 마쳤다.

우리금융지주는 보합세를 유지했다.

[업앤다운 브리핑]

4월 13일 업계에서는 케이뱅크의 상장 후 첫 희망퇴직에 관심이 모아졌다. 케이뱅크는 코스피 상장 이후 조직 효율화를 위해 창사 최초로 전 직원 대상 희망퇴직을 실시한다. 신청 접수 후 다음 달 중 절차를 마무리할 예정이며 감원 규모는 두 자릿수로 예상된다. 회사는 이를 직원의 커리어 전환과 생애 설계를 지원하는 자발적 복지 제도로 설명했다.

NSP통신 강수인 기자(sink60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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