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트 그래놀라 저당 렌틸 오트 (사진 = 동서식품)

(서울=NSP통신) 강은태 기자 = 동서식품이 영양 성분을 강화한 ‘포스트 그래놀라 저당 렌틸 오트’를 출시하며 프리미엄 시리얼 라인업을 확대했다.

신제품은 귀리와 통보리, 렌틸콩을 기반으로 제조돼 풍부한 원물 식감을 제공한다.

업체 측에 따르면 신제품 100g당 단백질은 삶은 달걀 2개 분량에 달하는 11g이, 식이섬유는 바나나 3개 분량과 맞먹는 9g이 각각 함유됐다.

동서식품은 건강을 중시하는 소비층을 겨냥해 스테비아와 알룰로스를 도입함으로써 저당 설계를 완성했다.

업체 측은 맛과 영양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은 이번 제품이 시리얼 시장에서 긍정적 반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했다.

NSP통신 강은태 기자(keepwatch@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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