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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엔씨(036570)가 MMORPG ‘아이온2’ 이용자와 직접 만나는 첫 오프라인 간담회 ‘지금 만나러 갑니다’를 진행했다.
행사는 11일 서울 강남구에서 열렸으며 김남준 개발 PD와 소인섭 사업실장이 참석해 이용자 의견을 듣고 실시간 질의응답을 진행했다.
이번 간담회는 당초 400명 규모로 준비됐지만 600명이 넘는 이용자가 현장을 찾으며 예상치를 웃도는 참여를 기록했다.
엔씨는 이에 따라 3부로 기획한 행사를 1회 추가해 4부까지 운영했다.
현장에서는 이용자 문의와 신규 콘텐츠 아이디어 제안이 이어졌고, 개발진은 주요 질문에 직접 답변하며 소통에 나섰다.
회사는 이번 간담회를 통해 이용자 의견을 서비스 운영과 콘텐츠 개선에 반영하겠다는 방침이다.
김남준 개발 PD는 “현장에서 전달해주신 의견들을 적극적으로 검토해 더욱 즐거운 게임을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엔씨는 서울 행사에 이어 강원과 제주 지역에서도 오프라인 간담회를 열 예정이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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