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 펄어비스)

(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펄어비스(263750)가 붉은사막의 업데이트 계획을 담은 개발자 노트를 공개했다.

업데이트는 4월부터 6월까지 순차 진행되며 신규 콘텐츠와 편의성 개선 사항이 포함된다.

회사는 보스 재대결과 재봉쇄 기능을 추가해 이용자가 주요 전투를 다시 즐길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전투 난이도 설정도 도입해 치열한 전투를 원하는 이용자와 난이도 부담을 느끼는 이용자 모두의 접근성을 높인다.

글로벌 이용자 피드백을 반영해 지정타와 섭리의 힘 기술은 데미안과 웅카에도 각 캐릭터 특성에 맞게 추가된다.

신규 반려동물과 탑승물, 전용 갑옷도 업데이트해 오픈월드 탐험과 외형 꾸미기 요소를 강화한다.

키보드·마우스 설정 범위 확장, 게임패드 일부 버튼 커스터마이징, 용도별 전용 보관함, 무기 감추기 기능도 적용한다.

파이웰 대륙의 원거리 그래픽 품질도 높여 오픈월드 풍경의 몰입감을 강화할 예정이다.

공식 OST는 스팀 사운드트랙 무료 DLC와 글로벌 음악 플랫폼을 통해 공개한다.

펄어비스는 이용자 의견을 바탕으로 다양한 엔드 콘텐츠와 신규 기능을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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