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업계기상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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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NSP통신) 강은태 기자 = KGM(003620) 전기 픽업 ‘무쏘 EV’가 세계 3대 디자인상으로 꼽히는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2026’에서 본상을 거머줬다.
무쏘 EV의 수상은 KGM이 지향하는 디자인 가치에 충실해서 견고함과 사용 편의성을 결합한 모델로 강인한 인상과 영리한 이미지를 섞어 역동적인 차체 라인을 만드는 데 집중한 결과다. 공구의 느낌을 살린 C필러 가니쉬와 테일램프는 차량의 실용적 가치와 미래지향적 감각을 동시에 보여준다.
이번 시상은 제품의 심미성뿐만 아니라 기능적 우수성까지 고려해서 결정된 것으로 알려졌다.
NSP통신 강은태 기자(keepwatch@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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