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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크래프톤(259960)이 ‘PUBG: 배틀그라운드’ 41.1 업데이트를 통해 신규 모드 ‘제노포인트’를 선보이고 ‘스텔라 블레이드’ 협업 콘텐츠를 추가했다.
제노포인트는 미라마를 배경으로 외계 위협에 맞서 싸우는 협동형 PvE 로그라이트 모드다. 회사는 이번 업데이트와 함께 ‘이벤트 패스: 제노 포인트’도 운영한다.
이번 41.1 업데이트에는 에란겔 지형 파괴 기능 확대도 포함됐다. 기존 적용 맵에 더해 에란겔에서도 수류탄과 박격포, 판처파우스트, C4, 곡괭이, 차량 폭발 등에 따른 지형 파괴가 가능해졌다. 또 전파 방해 배낭은 1~3레벨 체계로 개편됐다.
제작소에는 ‘스텔라 블레이드’의 주인공 이브가 새 컨텐더로 추가됐다. 배틀그라운드 운영진은 이브를 세 번째 컨텐더이자 첫 얼티밋 컨텐더로 소개했다.
에스파 협업 콘텐츠도 다시 판매된다. 에스파 의상 세트와 무기 스킨, 이모트, 낙하산 등 관련 아이템은 PC와 콘솔 기준 4월 22일부터 4월 30일까지 판매된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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