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 넷마블)

(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넷마블(251270)이 모바일 액션 RPG ‘마블 퓨처파이트’의 11주년 사전등록을 시작하고 ‘마블 라이벌즈’ 콜라보 업데이트를 진행했다.

사전등록은 4월 21일까지 전용 페이지에서 진행된다.

넷마블은 이번 11주년 행사에서 이용자 참여형 콘텐츠인 ‘마블 캐릭터 테스트’를 선보였다. 테스트 결과를 공유하면 인게임 쿠폰을 받을 수 있고 사전등록 이용자에게는 11주년 기념 보상도 제공할 예정이다.

넷마블은 접속 보상으로 ‘티어-4 영웅 선택권’과 유니폼 티켓, 게임 재화 등을 지급하고, 기념 코믹스 카드와 성장 지원 보상도 추가로 제공할 계획이다.

마블 라이벌즈 콜라보 업데이트도 함께 적용됐다.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신규 영웅 ‘땅상어 제프 - 마블 라이벌즈’가 추가됐고, ‘캡틴 아메리카-용맹스러운 독수리’, ‘베놈-얼어붙은 액체’ 등 신규 유니폼이 공개됐다. 추후 ‘루나 스노우-미래 2099’, ‘문 나이트-블러드 문 나이트’ 유니폼도 선보일 예정이다.

이와 함께 특수 장비 멀티 슬롯과 잠재력 개방, 초반 튜토리얼 및 성장 지원 콘텐츠 등 편의성 개선도 이뤄졌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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