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컴투스(078340)가 ‘서머너즈 워: 천공의 아레나’ 출시 12주년을 앞두고 기념 업데이트를 진행한다.
이번 업데이트는 12주년 페스티벌과 함께 편의성 개선, 신규 성장 요소 추가를 중심으로 진행된다.
오는 4월 13일부터 게임 내 천공의 섬에는 12주년 기념 무대가 마련되며, 아이돌 형상 변환을 착용한 몬스터 공연과 불꽃, 레이저 연출 등 축제형 콘텐츠가 적용된다.
이용자는 신규 꾸미기 아이템을 활용해 천공의 섬에 자신만의 축제 공간을 구성할 수 있다.
컴투스는 태생 5성 몬스터 획득 기회를 넓히는 ‘소환 마일리지 시스템’도 도입할 예정이다. 소환서 사용 때마다 마일리지가 누적되며, 2000점 달성 시 불·물·바람 속성 태생 5성 몬스터 1마리를 확정 소환할 수 있다.
신규 장비 ‘유물’도 추가된다. 유물은 최대 100마리의 40레벨 몬스터에 적용할 수 있는 성장 요소로, 동일한 효과를 여러 몬스터에 부여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이와 함께 태생 4·5성 몬스터 선택 소환을 지원하는 특별 과제와 몬스터 그래픽 리뉴얼, 4월 말 적용 예정인 ‘덱 프리셋’ 업데이트도 진행된다.
컴투스는 12주년을 맞아 형상 변환과 각종 보상을 포함한 기념 이벤트도 순차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bhlee2016@nspna.com)
ⓒ한국의 경제뉴스통신사 NSP통신·NSP 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