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 넷마블)

(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넷마블(251270)이 오픈월드 RPG ‘일곱 개의 대죄: Origin’으로 플레이스테이션 스토어 무료 플레이 부문에서 미국, 캐나다, 유럽, 아시아 지역 1위를 기록했다.

북미 무료 게임 순위에서는 한국 게임 가운데 유일하게 상위권에 올랐고, 2위는 포트나이트, 3위는 로블록스가 차지했다. 아시아 지역에서도 1위를 기록했으며 연운과 델타 포스가 뒤를 이었다.

PC 플랫폼 스팀에서도 프랑스 1위, 벨기에·이탈리아·일본 3위, 한국·독일 4위, 브라질 7위 등 주요 지역 베스트셀러 차트에서 상위권을 기록했다.

넷마블은 8일 출시 후 첫 업데이트도 적용했다.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원작에 없는 오리지널 SSR 영웅 ‘데이지’를 추가했다. 데이지는 제작 콘텐츠에 특화된 영웅으로 휴대용 제작 테이블 슬롯을 확장하는 모험 스킬을 보유했다.

보스 던전에는 신규 난이도 ‘심연’도 추가됐다. 심연 난이도는 보스의 약점 속성을 공략하는 구조를 바탕으로 속성별 버스트 효과를 활용한 전략적 조합이 요구되는 콘텐츠다.

넷마블은 이번 성과와 업데이트를 기념해 모든 이용자에게 ‘SSR 상시 영웅 선택권’도 지급한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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