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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주 상승…썸에이지↑·데브시스터즈↓
(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넥슨이 온라인 RPG ‘바람의나라’ 서비스 30주년을 기념해 자사 게임들과 함께하는 ‘어셈블 페스티벌’을 실시한다.
이번 행사는 바람의나라 30주년을 기념해 국내 게임 이용자들에게 다양한 콘텐츠와 보상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던전앤파이터 ▲FC 온라인 ▲마비노기 ▲메이플 키우기 등 18종의 자사 게임이 참여해 바람의나라 IP를 활용한 이벤트와 아이템을 선보인다.
이용자는 5월 13일까지 바람의나라 공식 홈페이지에 30주년 축하 메시지를 남기면 자사 게임 22종에서 사용할 수 있는 특별 쿠폰을 받을 수 있다.
주요 게임별로는 던전앤파이터의 다람쥐 테마 이벤트, FC 온라인의 접속 이벤트, 마비노기의 스토리 퀘스트, 사이퍼즈와 테일즈위버의 협업 보상 등이 진행된다.
메이플 키우기를 비롯한 일부 모바일 게임도 바람의나라 관련 코스튬과 재화, 미션형 콘텐츠를 추가했다.
이외 던전앤파이터 모바일, 마비노기 모바일, 메이플스토리M, 크레이지 아케이드, 히트2 등에서도 크로스 이벤트가 이어질 예정이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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