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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NSP통신) 박유니 기자 = 파스쿠찌가 ‘마시는 디저트’ 시장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요거 크림티 제품군을 전격 확대한다.
업체 측에 따르면 오는 10일 첫선을 보이는 신메뉴는 오렌지망고와 청포도민트 2종으로 과일티 고유의 산뜻함에 요거트 크림폼의 부드러움을 더해 맛을 구현했다.
신메뉴를 기념해 오는 20일부터 일주일간 진행되는 ‘테이스팅 위크’ 기간에는 요거 크림티 구매자에게 아메리카노 1잔을 추가로 제공한다.
파스쿠찌는 신메뉴를 통해 고객들에게 기존 카페 메뉴와는 다른 색다른 미식 경험을 지속적으로 제안할 방침이다.
NSP통신 박유니 기자(ynpark@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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