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NSP통신) 강수인 기자 = 4월 8일 코스피(+6.87%)와 코스닥(+5.12%)은 모두 상승한 가운데 은행주는 전거래일 대비 5.32% 상승했다. 은행주는 11종목 모두 올랐다.
이날 가장 큰 상승률을 보인 종목은 제주은행이다. 제주은행은 전거래일 대비 6.63%(800원) 올라 1만2860원으로 장을 마쳤다.
KB금융은 전거래일 대비 6.34%(9300원) 올라 15만6000원으로 장을 마감했고 신한지주는 전거래일 대비 5.80%(5300원) 상승해 9만6700원으로 장을 마쳤다.
JB금융지주는 전거래일 대비 5.34%(1550원) 올라 3만550원으로 장을 마감했고 하나금융지주는 전거래일 대비 5.31%(5900원) 올라 11만8100원으로 장을 마쳤다.
카카오뱅크는 전거래일 대비 5.07%(1200원) 상승해 2만4850원으로 장을 마감했고 우리금융지주는 전거래일 대비 4.87%(1550원) 올라 3만3400원으로 장을 마쳤다.
케이뱅크는 전거래일 대비 4.54%(270원) 올라 6220원으로 장을 마감했고 기업은행은 전거래일 대비 3.04%(650원) 상승해 2만2000원으로 장을 마쳤다.
iM금융지주는 전거래일 대비 2.90%(480원) 올라 2.90%(480원) 올라 1만7060원으로 장을 마감했고 BNK금융지주는 전거래일 대비 1.90%(330원) 상승해 1만7660원으로 장을 마쳤다.
[업앤다운 브리핑]
4월 8일 카카오뱅크가 AI를 기반으로 금융을 ‘찾는 서비스’에서 ‘먼저 제안하는 비서형 금융’으로 전환하는 ‘AI 네이티브 뱅크’ 전략을 선언했다. 동시에 결제·투자 확대와 함께 인도네시아·태국에 이어 몽골까지 진출하며 디지털 금융 모델의 글로벌 확장에 속도를 낸다. 카카오뱅크는 AI와 글로벌을 양 축으로 금융 플랫폼을 넘어 ‘글로벌 커넥터’로 도약하겠다는 구상을 제시했다.
NSP통신 강수인 기자(sink60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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