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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그라비티(GRVY)가 다크 판타지 MMORPG 신작 ‘레퀴엠M’의 국내 사전예약을 8일 시작했다.
사전예약은 정식 출시 전까지 공식 페이지와 구글플레이, 애플 앱스토어, 갤럭시 스토어, 원스토어에서 진행된다.
레퀴엠M은 그라비티의 자체 개발 IP ‘레퀴엠’을 기반으로 한 첫 모바일 MMORPG다.
원작 ‘레퀴엠 온라인’의 다크한 세계관과 하드코어 감성을 계승해 성인 이용자를 겨냥한 고어한 분위기와 강한 전투 연출을 내세웠다.
이 게임은 몰락한 세계를 배경으로 종족별 스토리와 생존 서사를 담았으며, 파티와 보스 던전, PvP, 대규모 레이드 등 전투 콘텐츠를 갖췄다.
원터치 조작과 빠른 레벨업 시스템을 적용했고, 캐릭터와 장비, 재료 아이템을 자유롭게 거래할 수 있는 거래소도 지원한다.
앞서 진행한 1차, 2차 CBT에서는 타격감과 자동 전투 편의성, 빠른 성장, 그래픽 완성도 등에 대한 긍정적 평가를 받았다.
그라비티는 사전예약 참여자에게 탈 것과 스킬북, 강화석, 경험치 물약 등 보상을 제공할 예정이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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