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 스마일게이트 오렌지플래닛 창업재단)

(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스마일게이트 오렌지플래닛 창업재단이 ‘제8회 부산 게임 개발자 컨퍼런스’ 참가자를 모집한다.

이번 행사는 부울경 지역 소규모 게임 개발사의 자생력 강화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 컨퍼런스 핵심 주제는 인공지능 활용을 통한 게임 개발 실무와 노하우다. 오렌지플래닛은 10인 이하 소규모 개발팀이 인력과 개발 규모의 한계를 넘을 수 있도록 코딩과 3D, 사운드 제작 등 현장 적용형 전략을 제시할 계획이다.

연사로는 스마일게이트 AI기술실과 NC AI, AI 코딩 교육 기업 관계자 등이 참여해 AI와 게임의 융합 방향, 생성형 AI 기반 3D 그래픽·사운드 제작 사례, 코딩 활용 방안 등을 공유한다.

행사 전후로는 참가사들이 AI를 활용해 개발한 게임 데모 전시와 네트워킹 세션도 열린다.

컨퍼런스는 17일 부산글로벌게임센터에서 진행된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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