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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컴투스(078340)가 키우기 디펜스 RPG ‘서머너즈 워: 러쉬’에 정복의 땅 신규 점령전 ‘파견’을 비롯한 콘텐츠 업데이트를 적용했다.
이번에 추가된 ‘파견’은 보유한 레전드 소환수를 점령지에 배치해 지속적으로 재화를 얻는 콘텐츠다. 각 점령지의 요구 조건에 맞춰 소환수를 편성해야 하며, 소환수 각성 등급에 따라 보상 규모도 달라진다.
이용자는 파견을 통해 신규 성장 재화 ‘영겁의 광휘석’을 획득할 수 있다.
영겁의 광휘석은 신규 성장 시스템에 사용되는 재화로, 기존 광휘석과 달리 실패 없이 단계별 성장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신규 레전드 소환수로는 불 속성 오라클 ‘주노’가 합류했다. 주노는 치명타 공격 시 아군 피해량을 높이는 원거리형 소환수로, 전용 스킬 사용 시 추가 공격과 피해량 중첩 효과를 갖췄다.
컴투스는 이와 함께 주노의 스토리를 담은 캠페인 방어전과 특별 보스 ‘얼음 마녀 글래시아’도 추가했다. 필드 스테이지와 천공섬 방어전, 훈련 강화 레벨 등 기존 콘텐츠 확장도 함께 진행됐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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