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넥슨이 넥슨게임즈(225570)에서 개발한 서브컬처 게임 ‘블루 아카이브’에 ‘겨울 하늘의 르네상스’를 추가하고 신규 캐릭터 2종을 추가했다.
이번 스토리는 붉은겨울 연방학원 소속 ‘출판부’ 학생들이 ‘트리니티 종합학원’에 잠입해 책을 판매하는 과정에서 발생한 오해를 풀고 교류의 의미를 찾아가는 내용을 담았다.
이번 스토리와 임무를 완료하면 ▲평론 수첩 ▲판매 영수증 묶음 ▲문화 서적 샘플 등 전용 재화를 얻을 수 있으며, 해당 상점에서 ▲전술 교육 BD(붉은겨울) ▲기술 노트(붉은겨울) ▲파에스토스 등과 교환할 수 있다.
챌린지는 단계별로 청휘석 30개를 제공하고, 챌린지 EX는 비의서 조각을 보상으로 지급한다.
신규 캐릭터 ‘야쿠모’는 폭발 타입 서포터로 EX 스킬 사용 시 원형 범위 내 적 5인을 특정 위치로 이동시킨 뒤 이동속도 감소 효과를 부여하며 추가 효과로 기절을 적용할 수 있다.
‘타카네’는 신비 타입 힐러로 자신을 포함한 아군 1인의 체력을 회복하는 EX 스킬을 보유했다.
메인 스토리 Vol.4 ‘카르바노그의 토끼’ 편 제1장 ‘RABBIT 소대, 작전 개시!’에는 한국어 더빙 업데이트도 적용했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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