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 해긴)

(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해긴이 차세대 모바일 헌팅 액션 게임 ‘라스트 헌터 K: 서울’의 글로벌 사전예약을 7일 시작했다.

이 게임은 제4차 세계대전과 핵전쟁 이후 황폐해진 근미래 서울을 배경으로, 인류와 거대 군수기업 연합 ‘하이 테이블’, 기계 생명체 ‘와치독스’의 생존 전쟁을 담은 작품이다.

이용자는 인류의 마지막 희망인 ‘라스트 헌터’가 돼 거대 보스와 1대1 전투를 벌이게 된다. 패링과 회피, 카운터 등 정교한 조작을 앞세워 모바일 환경에서 손맛을 강조한 것이 특징이다.

무기는 한손검과 대검, 카타나, 해머, 활 등 5종으로 구성됐으며, 얼굴과 체형, 문신까지 조절할 수 있는 커스터마이징 시스템도 지원한다. 학습형 AI 기술이 적용된 몬스터 전투와 협동 모드도 갖췄다.

사전예약은 한국을 포함한 주요 13개국 구글플레이에서 동시에 진행된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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