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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데브시스터즈(194480)가 ‘쿠키런: 브레이버스 카드 게임’의 첫 글로벌 공식 대회인 ‘2026 월드 챔피언십’을 11일부터 12일까지 서울 성수동 에스팩토리에서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쿠키런 카드 게임 글로벌 행사로, 별도 사전 예약 없이 현장 대기를 통해 무료 입장할 수 있다.
본선에는 한국과 미국, 캐나다, 대만, 동남아 등 전 세계 10개 지역에서 선발된 18명의 선수가 출전한다. 대회 첫날인 11일 랜덤 토너먼트 방식으로 우승자를 가리며, 우승자에게는 트로피와 황금 코인 5돈, 챔피언 기념품이 수여된다.
현장에서는 일반 이용자 대상 부대 경기인 ‘브레이브 리그’와 ‘2 온 2’도 열린다. 참가자 전원에게는 월드 챔피언십 한정 레거시 팩이 제공된다.
대회장에는 로블록스 기반 ‘쿠키런 카드 컬렉션’ 체험존과 카드 컬렉팅 이벤트존, 쿠키 그리기 존, 쿠키런 골든벨 등 참여형 프로그램도 마련된다.
데브시스터즈는 이번 행사를 통해 TCG 플레이어뿐 아니라 쿠키런 IP 팬까지 아우르는 오프라인 축제로 확장한다는 계획이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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