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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스마일게이트가 모바일 턴제 RPG ‘에픽세븐’의 신규 글로벌 온라인 e스포츠 리그 ‘에픽세븐 마스터스’를 개막했다.
에픽세븐 마스터스는 올해 처음 출범한 온라인 리그로, 월드 아레나 2026 스프링 시즌 상위권 이용자들이 총상금 3만4000달러와 E7WC 2026 시드권을 놓고 경쟁하는 구조다.
우승자와 준우승자에게는 각각 1만5000달러, 1만달러와 함께 E7WC 2026 16강 직행권이 주어진다.
리그는 참가 의사를 밝힌 월드 아레나 스프링 시즌 상위 100명을 대상으로 운영되며, 더블 엘리미네이션 방식의 그룹 스테이지와 녹아웃 스테이지를 거쳐 최종 우승자를 가린다. 글로벌 그룹과 아시아 그룹으로 나뉘어 진행되는 점도 특징이다.
그룹 스테이지는 4월 11일부터 5월 2일까지 4주간 매주 토요일 정오에 열리며, 녹아웃 스테이지는 5월 16일과 17일, 23일에 이어 결승전은 5월 30일 개최된다.
스마일게이트는 이번 신규 리그를 통해 이용자의 e스포츠 참여 기회를 넓히고, 올해 4분기 열리는 E7WC와 함께 에픽세븐 e스포츠 기반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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