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 스마일게이트 희망스튜디오)

(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스마일게이트 희망스튜디오가 유저 참여형 소셜임팩트 활동 ‘CREATing x 덕업일치 프로젝트’ 시즌2를 론칭했다.

이번 프로젝트는 유저가 관심사에 기반해 사회문제 해결 아이디어를 제안하고 실행하는 ‘CREATing’ 활동의 일환이다.

희망스튜디오는 과거 참여 이력을 분석해 핵심 참여자를 선정하고, 이들의 활동 시기와 관심 키워드를 반영해 시즌별 테마를 기획했다.

올해 봄 시즌은 대학생을 대상으로 스포츠를 테마로 운영된다. 참여 희망자는 19일까지 희망스튜디오 플랫폼에서 프로야구, 마라톤 등과 관련한 사회문제 해결 아이디어를 제안할 수 있다.

이후 23일부터 30일까지 진행되는 유저 투표를 거쳐 공감도와 실현 가능성이 높은 프로젝트 2건이 최종 선정된다.

선정된 프로젝트에는 실행 지원금과 전문가 멘토링, 희망스튜디오 플랫폼을 활용한 마케팅 지원이 제공된다.

희망스튜디오는 여름 시즌에는 문화예술, 가을·겨울 시즌에는 로컬 활성화를 주제로 프로젝트를 이어갈 계획이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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