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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넷마블(251270)이 계열사 코웨이 주식 208만3333주를 약 1500억원에 장내 매수한다고 지난 6일 공시했다.
취득 예정일은 2027년 4월 6일이며, 이 가운데 약 400억원 규모는 5월 7일부터 6월 5일까지 우선 매수할 계획이다.
넷마블은 현재 코웨이 지분 26%를 보유하고 있으며 이번 매수가 완료될 경우 지분율은 20% 후반 수준이 될 전망이다.
넷마블은 이번 주식 취득 목적에 대해 지배구조 안정화와 재무건전성 제고라고 밝혔다.
넷마블은 지분 확대에 따라 지분법 평가이익과 배당수익이 함께 늘어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회사 설명에 따르면 최근 3년간 코웨이로부터 배당수익 1098억원과 지분법 이익 3000억원을 확보했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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