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 넷마블)

(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넷마블(251270)이 ‘나 혼자만 레벨업:어라이즈 챔피언십 2026’ 본선 관람 티켓이 조기 완판됐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게임 내 콘텐츠인 ‘시간의 전장’으로 실력을 겨루는 오프라인 행사다. 넷마블은 지난 6일 티켓링크를 통해 본선 관람 티켓 판매를 시작했고, 준비 수량이 빠르게 모두 소진됐다고 설명했다.

본선은 오는 25일 서울 잠실 DN 콜로세움에서 열린다. 대회 종료 이후에는 ‘나 혼자만 레벨업:어라이즈’ 2주년 업데이트 내용도 공개할 예정이다.

넷마블은 현장 관람객을 대상으로 인게임 보상과 굿즈, 체험형 이벤트도 운영한다. 티켓 구매 여부와 관계없이 현장 방문객에게는 일부 보상이 제공되며, 구매 관람객에게는 추가 혜택이 지급된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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