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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NSP통신) 임성수 기자 = 한국투자증권이 우수 인재 발굴을 위해 ‘금융·경제 학회동아리 등록제’를 시행한다. 지난 2025년 증시 호황에 따른 호실적 이후 추가적인 질적 성장을 이루기 위해 인재 확보 전략을 본격화하는 것으로 풀이된다.
이번 제도는 실무 역량이 검증된 예비 금융인을 발굴하고 우대 혜택을 제공해 채용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등록 단체 소속 지원자에게는 향후 한국투자증권 신입사원 채용 시 서류전형 가점이 부여된다.
대상은 전국 대학교·학부 소속 또는 연합 형태의 금융 관련 학회·동아리로 경제·경영·투자 등 금융 전반을 다루는 단체라면 신청할 수 있다. 다만 ▲설립 2년 이상 ▲활동 인원 20명 이상의 요건을 충족해야 하며 교내 동아리의 경우 해당 학교에 정식 등록된 단체에 한한다.
NSP통신 임성수 기자(forest@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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