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 펄어비스)

(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펄어비스(263750)가 ‘2026년 코리아 인디게임 데브캠프’ 협력 기업으로 참여하며 인디게임 산업 생태계 조성과 글로벌 시장 진출 지원을 강화한다.

코리아 인디게임 데브캠프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추진하는 인디게임 산업 경쟁력 강화 사업이다.

펄어비스는 인디 개발자 대상 멘토링과 기술 교류를 통해 산업 기반을 넓히는 데 힘을 보탠다.

펄어비스는 2022년부터 4년째 유망 인디게임 글로벌 진출 지원 사업 ‘빅잼’을 후원하고 있으며 해외 주요 게임쇼 참가와 전시를 지원해왔다. 또한 국내 인디게임 축제 ‘부산인디커넥트페스티벌(BIC)’도 8년 연속 후원하며 인디게임 산업 저변 확대에 기여하고 있다.

설립 초기부터 기술 기반 개발력을 강조해온 펄어비스는 인디게임 산업의 가치에 공감하며 지원을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이는 장기적으로 국내 인디게임 생태계 강화와 글로벌 경쟁력 확보로 이어질 전망이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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