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금고, 차세대 데이터 플랫폼 ‘MG다봄’ 오픈
(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SOOP(067160) 계열사 프리비알이 ‘티티엘 커뮤니케이션즈(TTL Communications)’로 사명을 변경했다.
새 사명 TTL은 ‘Transformation Trend Leader’의 약자로, 시장 변화를 주도하는 마케팅 기업이라는 의미를 담았다.
프리비알은 이번 리브랜딩을 계기로 기존 오디오 중심 사업에서 광고, 디지털·콘텐츠 광고, 오프라인 마케팅까지 아우르는 통합 마케팅 구조로 사업 범위를 넓힌다.
사업 구조도 미디어, 디지털, 오프라인의 3개 영역으로 재편했다. 미디어 영역은 오디오·영상 광고를, 디지털 영역은 데이터 기반 타기팅과 콘텐츠 확산을, 오프라인 영역은 팝업과 BTL 이벤트를 맡아 하나의 캠페인으로 연결하는 방식이다.
SOOP은 최근 플레이디와 프리비알, CTTD 등을 아우르는 광고 밸류체인 강화에 나서고 있다. TTL은 앞으로 데이터와 크리에이티브를 결합한 통합 마케팅 역량을 높여간다는 계획이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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