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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넷마블(251270)이 오픈월드 RPG ‘일곱 개의 대죄: Origin’을 지난 4일부터 5일까지 홍콩 아시아월드 엑스포에서 열린 ‘콘콘 홍콩 2026’에서 선보였다.
콘콘 홍콩은 애니메이션과 음악, 체험형 콘텐츠를 결합한 IP 기반 행사다.
넷마블은 이번 행사에서 글로벌 관람객을 대상으로 일곱 개의 대죄: Origin 시연 기회를 제공하며 해외 이용자 접점을 넓혔다.
현장에서는 원작 애니메이션 감성을 살린 그래픽과 자유도 높은 오픈월드 탐험 요소가 핵심 콘텐츠로 소개됐다. 넷마블은 시연 참가자를 대상으로 현장 이벤트도 함께 운영했다.
일곱 개의 대죄: Origin은 만화 ‘일곱 개의 대죄’ IP를 활용한 오픈월드 RPG로, 넷마블은 앞으로도 글로벌 인지도 확대와 이용자 소통 강화에 나설 계획이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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