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NC AI)

(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NC AI가 3일 생성형 AI ‘바르코(VARCO)’를 기반으로 크리에이터의 창작부터 콘텐츠 확산까지 전 과정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NC AI는 자사를 게임 기술 기반의 글로벌 AI 기업으로 소개하고 있다.

프로그램 참여 크리에이터에게는 바르코 3D, 바르코 사운드, 바르코 보이스, 바르코 트랜스레이션, 바르코 아트패션 등 5개 서비스에 사용할 수 있는 무료 크레딧이 제공된다.

우수 활용 사례로 선정되면 글로벌 네트워크와 주요 매체를 통한 콘텐츠 노출, 유료 마케팅 지원도 받을 수 있다.

NC AI는 지원 범위를 오프라인으로도 넓힌다. 기존 온라인 홍보에 더해 창작물을 오프라인 미디어 월에 전시하는 방식으로 대중 접점을 확대하고, 향후 관련 마케팅 채널도 계속 늘릴 계획이다.

회사는 미국, 인도, 체코, 튀르키예 등 글로벌 크리에이터와의 협업을 통해 바르코의 활용 사례를 확보했다고 설명했다. 이를 바탕으로 향후 창작자가 교육, 강의, B2B 협업까지 영역을 넓힐 수 있도록 성장 파이프라인을 구축한다는 방침이다.

이연수 NC AI 대표는 “AI 도구를 제공하는 단계에 머물지 않고 확산과 성장까지 지원해 창작 생태계의 패러다임을 바꿀 파트너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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