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넥슨이 롯데월드 어드벤처 매직아일랜드에 ‘메이플 아일랜드’를 조성하고 3일부터 운영에 들어갔다. 공간 규모는 약 600평이다.

메이플 아일랜드는 ‘메이플스토리’ 세계관을 기반으로 구성됐다. 헤네시스, 루디브리엄, 아르카나 등 게임 내 지역 콘셉트를 반영해 공간을 설계했다.

현장에는 신규 어트랙션 3종과 리뉴얼 1종 등 총 4종이 운영된다. 스톤 익스프레스, 아르카나 라이드, 에오스 타워 등이 포함됐다.

굿즈와 식음료 판매 공간도 함께 마련됐다. 메이플 스토어와 메이플 스위츠를 통해 캐릭터 기반 상품과 음료, 디저트를 제공한다.

롯데월드 전역에서는 ‘메이플스토리 인 롯데월드’ 시즌 프로그램도 진행 중이다. 캐릭터 체험존과 퍼레이드, 미디어 콘텐츠 등이 운영되며 관련 행사는 6월 14일까지 이어진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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