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앤다운
제약주 하락…옵투스제약·아이티켐↓
(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크래프톤(259960)이 PUBG: 배틀그라운드 글로벌 e스포츠 대회 ‘펍지 글로벌 시리즈(PGS) 3’를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올해 처음 도입된 서킷 구조에서 치러지는 첫 서킷의 마지막 경기다. PGS 첫 서킷은 시리즈 1부터 3까지 경쟁이 이어지는 방식으로 운영되며, 이번 시리즈 파이널을 끝으로 서킷 1 우승팀이 가려진다.
앞서 시리즈1에서는 중국의 페트리코 로드, 시리즈2에서는 우크라이나의 나투스 빈체레가 각각 우승했다.
이번 대회에는 전 세계 12개 팀과 지역 시리즈를 통해 선발된 12개 팀 등 총 24개 팀이 출전한다.
누적 승점 상위 8개 팀은 3일부터 열리는 그랜드 파이널에 직행하고, 나머지 16개 팀은 4월 2일 서바이벌 스테이지를 통해 진출 팀을 가린다.
일정은 4월 2일 오후 2시 서바이벌 스테이지로 시작하며, 그랜드 파이널은 4월 3일부터 5일까지 매일 오후 7시에 진행된다. 총상금은 30만달러 규모이며 참가 팀은 상금과 함께 PGC 포인트를 획득한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bhlee2016@nspna.com)
ⓒ한국의 경제뉴스통신사 NSP통신·NSP 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