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 강수인 기자)

(서울=NSP통신) 강수인 기자 = 1일 코스피(+8.44%)와 코스닥(+6.06%)이 모두 상승한 가운데 은행주는 전거래일 대비 4.52% 상승했다. 은행주는 11종목 모두 올랐다.

이날 가장 큰 상승률을 보인 종목은 신한지주다. 신한지주는 전거래일 대비 6.39%(5600원) 올라 9만3300원으로 장을 마쳤다.

제주은행은 전거래일 대비 6.27%(740원) 올라 1만2540원으로 장을 마감했고 하나금융지주는 전거래일 대비 5.82%(6200원) 상승해 11만2800원으로 장을 마쳤다.

KB금융은 전거래일 대비 4.51%(6400원) 올라 14만8300원으로 장을 마감했고 카카오뱅크는 전거래일 대비 3.13%(750원) 상승해 2만4700원으로 장을 마쳤다.

기업은행은 전거래일 대비 3.04%(650원) 올라 2만2000원으로 장을 마감했고 iM금융지주는 전거래일 대비 2.81%(470원) 올라 1만7180원으로 장을 마쳤다.

JB금융지주는 전거래일 대비 2.69%(800원) 상승해 3만500원으로 장을 마감했고 우리금융지주는 전거래일 대비 2.65%(850원) 올라 3만2900원으로 장을 마쳤다.

BNK금융지주는 전거래일 대비 1.90%(340원) 상승해 1만8230원으로 장을 마감했고 케이뱅크는 전거래일 대비 1.84%(110원) 올라 6080원으로 장을 마쳤다.

[업앤다운 브리핑]

본격 예금토큰 결제 시장 개막을 앞두고 신한금융그룹은 한국은행과 함께 생활결제 시범사업에 나선다. 이는 계좌 자금을 토큰으로 전환해 중간 결제수단 없이 직접 거래하는 방식이다. 특히 신한금융의 배달 앱 결제, 여행자보험 납부 등 일상에서 디지털 화폐 활용을 확대하는 것을 검토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신한금융은 향후 프로그래머블 화폐와 디지털 바우처 등을 통해 금융·공공 영역의 디지털 전환과 글로벌 경쟁력 강화에 나설 계획이다.

NSP통신 강수인 기자(sink60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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