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 엔씨)

(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엔씨(036570)가 MMORPG ‘아이온2’의 시즌3 콘텐츠 로드맵을 1일 공개하고 각종 편의성 콘텐츠를 추가했다.

엔씨는 4월 8일부터 시즌3를 시작하고 원정 ‘환영의 회랑’과 ‘푸른숨의 섬’, 초월 ‘붉은 연심의 거울’, 성역 ‘무스펠의 성배’ 등 신규 PvE 던전을 순차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환영의 회랑에서는 보스 몬스터 ‘일그러진 분열체 나트하라’를 만나볼 수 있으며, 기존 ‘어비스 중층’을 대체하는 필드와 리뉴얼된 ‘악몽’ 콘텐츠도 적용된다.

이와 함께 이용자 의견을 반영한 ‘영웅 계승’ 시스템이 추가되고, ‘펫 종족 이해도 프리셋’과 신규 데바니온 ‘유스티엘’도 업데이트될 예정이다.

엔씨는 1일부터 캐릭터 DPS를 확인할 수 있는 전투력 측정기를 도입해 스킬별 피해량 등 전투 정보를 제공한다.

‘앙코르 콜렉션’도 열어 2주간 ‘설렘으로 물든 교복’과 ‘숲속의 토끼 가방’ 등을 판매한다. 이외 만우절 기념 이벤트 외에도 오프라인 이벤트 ‘지금 만나러 갑니다’를 4월 11일 서울에서 오픈한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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