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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씨셀, 고형암 CAR-NK 파이프라인 경쟁력 ‘강화’…CLDN18.2 특허 출원
(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넥슨이 모바일 레이싱게임 ‘카트라이더 러쉬플러스’(카러플)에 시즌 38 ‘힐링 드라이브’를 추가했다.
이번 업데이트는 자연 친화적인 전원풍 콘셉트에 맞춰 신규 트랙과 카트, 캐릭터, 펫 등을 추가한 것이 핵심이다.
넥슨은 신규 트랙 ‘사막 거대한 정유공장’을 추가했으며, 16일에는 ‘올림포스 스틱스 익스프레스’ 트랙을 공개할 예정이다.
하이라이트 카트 ▲에어리 코튼 ▲그리너리 코튼을 비롯해 스피드 카트, 아이템 카트 등 총 7종의 신규 카트와 신규 캐릭터 4종, 펫 5종도 선보인다.
러쉬팜에는 생산 효율을 영구적으로 높일 수 있는 ‘토지 업그레이드’ 콘텐츠가 추가됐다.
이용자는 업그레이드를 통해 토지 생산량 증가와 농장 경험치 획득 등을 받을 수 있으며, 러쉬팜 최고 레벨은 135레벨, 목장 최고 레벨은 46레벨, 어장 수심은 50m까지 확대됐다.
이와 함께 빠른 수확과 전체 토지 동시 작업이 가능한 신규 파머스 혜택도 도입됐다.
넥슨은 5월 12일부터 26일까지 ‘범인 찾기’ 모드를 운영하고, 평일과 주말에 따라 모드 운영 방식을 순환 형태로 개편할 예정이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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