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 엔씨소프트)

(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엔씨(036570)가 PC 온라인 MMORPG ‘리니지 리마스터’의 신규 업데이트 ‘아지트’를 1일 진행했다.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오리지널 클래스 검사 리부트와 특화서버 리뉴얼이 적용됐다.

검사는 ▲어썰트 ▲이지스 ▲어댑트 ▲애리얼 등 4가지 전투 모드 중 하나를 선택하는 방식으로 개편됐고, 스탯과 전용 무기 성능, 외형, 스킬도 개선됐다.

특화서버는 최대 레벨 제한을 99까지 확대하고 로컬 보스 보상, 지배의 탑 경험치, 새벽 시간대 안전 사냥터 등을 손질했다.

엔씨는 상반기 내 스킬연마서 등급 확장, 제작 시스템 변경, 혈맹 콘텐츠 개편, 제련 시스템 개선 등 라이브 케어도 예고했다.

5월 초에는 인터서버 콘텐츠 ‘테베라스: 시간의 균열’이 추가될 예정이다. 테베라스 균열은 오픈형 필드에서 ▲사막 필드와 ▲피라미드 내부 2가지 방식으로 진행된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bhlee2016@nspna.com)

ⓒ한국의 경제뉴스통신사 NSP통신·NSP 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