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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스마일게이트의 글로벌 게임 플랫폼 스토브가 글로벌 개발사 렐릭 엔터테인먼트의 대표 타이틀 4종을 선보였다.
이번 라인업은 ▲컴퍼니 오브 히어로즈 3 ▲워해머 40,000: 던 오브 워 - 데피니티브 에디션 ▲워해머 40,000: 던 오브 워 II-애니버서리 에디션 ▲워해머 40,000: 스페이스 마린-애니버서리 에디션으로 구성됐다.
컴퍼니 오브 히어로즈 3는 자원 관리와 병력 운용, 전술 판단이 핵심인 실시간 전략 게임이다. 워해머 40,000: 던 오브 워 시리즈는 빠른 전개와 전투 중심 플레이를 앞세운 RTS 장르다. 워해머 40,000: 스페이스 마린은 근접 전투와 사격 액션을 결합한 TPS로 구성됐다.
스토브는 컴퍼니 오브 히어로즈 3에 ▲해머 & 쉴드 ▲인듀어 & 디파이 ▲파이어 & 스틸 ▲스텔스 & 스트롱홀드 등 4종 DLC를 함께 제공한다.
워해머 시리즈 3종도 본편과 주요 확장 콘텐츠를 포함한 에디션 형태로 선보인다.
스토브는 이번 라인업이 RTS와 TPS를 아우르며 전략 게임 이용자와 액션 게임 이용자 모두를 겨냥한 구성이라고 설명했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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