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넥슨이 자회사 엠바크 스튜디오에서 개발한 PvPvE 익스트랙션 어드벤처 신작 ‘아크 레이더스’에 다섯 번째 무료 업데이트 ‘화약고(Flashpoint)’를 적용했다.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신규 환경 조건 ‘아크 작전: 면밀한 조사’가 추가됐다. 해당 조건에서는 고가치 자원 지역에 아크 어세서가 파견되며, 치명적인 레이저를 사용하는 신규 비행형 아크 ‘베이퍼라이저’가 등장한다.
이용자는 야외 맵에서 아크 어세서 부품과 에너지 샷건, 기관단총 등 신규 무기 청사진을 획득할 수 있다.
근접형 아크 슈레더도 기존 ‘스텔라 몬티스’ 외 다른 맵으로 출현 범위를 넓혔다.
신규 이용자 프로젝트 ‘고성능 안테나’도 공개했다. 이용자는 지상에서 수집한 자원과 재료를 납품해 단계별 임무를 수행하고 레이더 토큰과 ‘스냅훅’ 등 보상을 받을 수 있다.
편의성 개선도 함께 이뤄졌다. 반려 수탉 ‘꼬꼬’에게 먹이를 줘 수집 자원을 설정하는 기능과 재료 부족 시 재활용, 정제, 구매를 한 번에 처리할 수 있는 재료 보충 시스템이 추가됐다.
이와 함께 와스프 헌터 세트 등 신규 코스메틱 아이템도 선보였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bhlee2016@nspna.com)
ⓒ한국의 경제뉴스통신사 NSP통신·NSP 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