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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카카오게임즈(293490)가 국제아동권리 NGO 세이브더칠드런과 ‘찾아가는 프렌즈게임 랜드’ 운영을 위한 후원 협약을 체결했다.
카카오게임즈는 지난달 31일 서울 마포구 세이브더칠드런 사옥에서 1억5000만원 규모의 협약식을 진행했다.
양사는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협약을 맺고, 게임을 활용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의 콘텐츠를 고도화할 계획이다.
카카오게임즈는 게임을 통한 사회적 가치 확산 경험을, 세이브더칠드런은 아동 권리 증진 관련 전문성을 바탕으로 협력 범위를 넓힌다는 구상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카카오게임즈는 장애 여부와 연령, 신체 조건과 관계없이 누구나 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강화한다.
4D VR 콘텐츠를 체험할 수 있는 카카오게임즈존을 비롯해 장애인식향상존, IT교육존 등 주제형 게임 구역을 운영하고, 어린이병원과 게임 페스티벌, 지역사회 축제 등으로 캠페인 대상을 확대할 예정이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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