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 엔씨)

(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엔씨(036570)가 MMORPG ‘THRONE AND LIBERTY’에 신규 전장 ‘엘프의 공중정원’ 등 콘텐츠를 추가했다.

이용자는 31일부터 신규 전장과 ‘전장 프리 시즌 2’, 신규 협력 던전 2종을 플레이할 수 있다.

‘엘프의 공중정원’은 최대 24명이 팀을 이뤄 전투를 벌이는 전장 콘텐츠다. 지형지물을 활용해 7개의 점령지를 먼저 차지하면 승리하는 방식으로, 다리 건설과 수로 활용 등 전략 요소를 담았다.

‘전장 프리 시즌 2’에는 결과창과 매칭 규칙 개선, 역할에 따른 디버프 적용 등 새 규칙이 반영됐다.

신규 협력 던전으로는 ▲종염의 사원과 ▲영속의 지하 동굴이 추가됐다. 이용자는 각각 악마 보스 ‘키마 데우스’와 야생 보스 ‘레퀴네아스’를 공략할 수 있다.

엔씨는 이와 함께 신규 ▲탁본집과 ▲섬광 ▲마력선 ▲광역 회복 ▲흡혈귀 등 추가 효과도 선보였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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