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프야가 유저 대상으로 설문 진행한 26시즌 우승팀 순위 결과 (이미지 = 컴투스)

(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모바일 야구 게임 ‘컴투스프로야구’ 시리즈 이용자들이 참여한 2026 KBO 리그 우승팀 예측 설문에서 LG 트윈스가 가장 높은 지지를 얻으며 1위에 올랐다.

컴투스(078340)는 ‘컴프야2026’, ‘컴프야V26’, ‘컴프매 LIVE 2026’ 공식 커뮤니티에서 약 1주일간 총 4만5000명이 참여한 우승팀 예측 설문을 진행했다.

조사 결과 정규 시즌 우승 예상팀 1위는 34.5%의 지지를 받은 LG 트윈스였다. 2위는 25%를 기록한 삼성 라이온즈였고 3위는 12.7%를 얻은 한화 이글스였다. 포스트시즌 진출이 예상되는 상위 5개 팀으로는 LG 트윈스, 삼성 라이온즈, 한화 이글스에 이어 SSG 랜더스와 KT 위즈가 꼽혔다.

컴투스는 개막 시즌에 맞춰 시리즈별 업데이트도 진행했다. ‘컴프야2026’에는 ‘Live 퍼즐’, ‘컴프야V26’에는 체크 스윙 비디오 판독 연출, ‘컴프매 LIVE 2026’에는 실시간 ‘시즌 모드’가 추가됐다.

컴투스는 2026 KBO 리그 공식 스폰서십을 기반으로 게임과 실제 야구를 연결하는 팬 경험 확대에 나설 방침이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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